□오늘 회의 현장에는 국방부 실·국장 등 국방부 주요 직위자가 참석하였고, 합참의장 및 참모총장 등 각군 주요 직위자는 화상(VTC)을 통해 참석하였습니다.
□회의에서 김선호 장관 직무대행은,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확고한 대북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군에 작전 및 복무기강을 강화할 것"을지시하였습니다.
*장성급 지휘관 및 부서장 대비태세 유지 철저
*제대별 가용조직(감사,감찰,군사경찰,안전 등) 통합운용, 취약요소 집중 점검 등
□김선호 장관 직무대행은 "작전 및 복무기강 강화를 통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정하게 준수한 가운데 계획된 작전활동과 교육훈련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을 당부하며, "국민과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휘관들이 현장에서 안전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확인한 후 시행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북한이 우리의 국내 상황을 틈타 예상치 못한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하고, 압도적 응징태세를 빈틈없이 갖춰야 한다"며, "전 장병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에 흔들림 없이 매진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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