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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특허를 가진 스타트업을 함께 키워갈 '민간 투자기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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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특허를 가진 스타트업을 함께 키워갈
'민간 투자기관'을 찾습니다


- '2025년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 참여 민간 투자기관 모집(3.31~4.14) -
- 7개 민간 투자기관이 35개 기업에 투자와 IP사업화 동시지원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3. 31.(월)~4. 14.(월)까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에 참여할 민간 투자기관(이하 '민간 운영사')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신규로 추진된 동 사업은 특허청이 각 스타트업에 7천만원 상당의 IP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민간 운영사가 기업에 대한 투자와 CIPO*로서 지식재산(IP) 중심의 성장을 돕는다.


* CIPO(Chie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r, 최고IP경영자) : 기업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략수립 및 관리(R&D, IP포트폴리오, 라이선싱, 권리보호, 거래, 소송, 금융 등)


 

작년에는 6개의 운영사를 선정하여 스타트업 30개사를 지원하였으며, 총 151억 원의 민간 투자유치와 2025 CES 혁신상 수상* 등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는 7개 운영사로 확대하여 스타트업 3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 ㈜네이션에이, ㈜아이핀랩스


 

특히 이번부터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총 7개 트랙 중 3개의 전문트랙을 개설하고, 해당 분야의 지식재산(IP) 전문성을 보유한 민간 운영사 3개사를 별도로 선정한다.


*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사이버보안·양자 각각 별도의 전문트랙으로 운영


 

< 2025년 전문트랙 지원분야 >


 
전문트랙 1차 전문트랙 2차 전문트랙 3차
AI·반도체 첨단 바이오 사이버보안·양자
추천기업 모두 관련 기술분야로 추천 사이버보안과 양자 분야
각각 1개 이상 기업 추천
 

특허청 김정균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올해에도 '민관협력 IP전략지원'을 통한 민간투자유치 확대가 지식재산(IP)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허청은 앞으로도 국내 IP스타트업에 대한 민간투자가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 및 나라장터 공고*를 통해서 내용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지원사업-지식재산 금융·사업화-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
조달청 나라장터 '민관협력 IP전략지원'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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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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