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가 심은 나무, 모두가 누리는 숲이 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4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오미자나무 등 묘목 4천 그루 무료 증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일 반려 나무를 무료로 나누어준다고 2일 밝혔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지상주차장에서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이날 나눠주는 나무는 오미자나무와 돌배나무 묘목 총 4천 그루이며, 1인당 4그루씩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46곳의 국립자연휴양림 소개 영상 송출과 산불 예방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되며, 청정하고 건강한 국산 임산물을 알리기 위한 시제품 전시 및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산림 분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국·공립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 범위를 기존 산림복지시설이 소재하는 읍·면·동 거주민에서 시·군·구 거주민으로 확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대상자에 한부모 가족을 추가하는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민생 불편규제를 해소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소개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세대에게 푸른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오늘 분양받아 심게 될 한 그루의 나무가 우리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는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