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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2차관, 우크라이나 복구 회의에서 한국의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기여 의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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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복구 회의(Ukraine Recovery Conference)에 참석 중인 이도훈 차관은 회의 둘째 날 7.5.(화) 전체회의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노력을 평가하고,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민에 대한 한국 정부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였다. ※ Shmyhal 우크라이나 총리 및 Cassis 스위스 대통령 주재하에 개최된 금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재건·복구를 논의하는 최초의 고위급 국제회의로, 화상으로 참석하는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포함하여 40여 개 국가와 주요 국제기구 대표 참석 - 참석자: △(국가)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화상), Shmyhal 우크라이나 총리, Cassis 스위스 대통령,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Petr Fiala 체코 총리, Truss 영국 외교장관, Schulze 독일 연방경제협력개발부장관 등, △(국제기구) Cormann OECD 사무총장, Renaud-Basso EBRD 총재 등 ㅇ 이 차관은 우리 정부가 총 1억불 규모의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였다. ㅇ 한편, 한국은 전후 성공적인 재건·복구와 경제성장을 이룩한 과거 경험을 토대로 우크라이나의 재건·복구를 위해 협력해나갈 것이며, 우크라이나의 재건 희망 분야이자 한국이 강점을 갖는 인프라, 기초사회서비스, 공공 거버넌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ㅇ 또한, 재건·복구 과정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간 재원의 활용과 국제적인 공조 메커니즘의 마련이 중요할 것이라고 하고, 한국은 이러한 국제 공조 메커니즘에 적극 참여해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 금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측의 재건·복구 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하고, 주요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복구 지원에 대한 정치적 의지를 결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정부 및 국제사회의 파트너들과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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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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