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 외국인 관광객 모시기 불붙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상수도 누수율 서울의 11배… 낡은 관 교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로등에 전기차 7배속 충전기’ 우수 사례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미 외교차관 통화(5.18.) 결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은 5.18.() 저녁 웬디 셔먼(Wendy Sherman)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갖고, 한미 정상회담 준비, 한미동맹 강화, 문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하였다.


셔먼 부장관은 조 차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이 각 급에서 수시로 소통하는 가운데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양 차관은 이틀 후 이루어지는 바이든 미 대통령의 방한 및 한미 정상회담이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하고, 내실 있는 다양한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차관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였으며,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동시에, 한미 양국 모두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둘 것임을 재확인하고, 원칙과 일관성 있는 북한 비핵화 협상 재개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최근 북한 내 심각한 코로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 인도적 지원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미측은 우리의 대북 코로나 방역 지원 방침에 대해 지지를 표하였다.


셔먼 부장관은 우리 신정부의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비전에 공감하면서,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을 통한 우리의 기여 확대 의지를 환영하였다. 또한 우리가 우크라이나 문제, 팬데믹 대응 등 주요 글로벌 이슈에 있어 리더십을 발휘하고 기여해 온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다.


조 차관은 신정부는 향후 인태 지역은 물론 글로벌 현안 대응에 있어 우리의 국제사회 위상에 걸맞은 역할과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양 차관은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 대응에 있어 한미일 3국 간의 공조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셔먼 부장관이 앞으로도 조 차관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양국 공동관심사에 대해 수시로 논의하기를 희망한다고 한 데 대해, 조 차관은 셔먼 부장관이 이른 시일 내 한국을 방문하여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붙임 : 통화 사진. .



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한은·삼성 공장 꼭 강원에… 올림픽 유치했는데 기

김진태 강원지사 당선인 “나를 지켜 준 도민에겐 ‘순한맛’ 방만한 조직엔 한없이 ‘매운맛’ 실적 부진한 위원회 등 폐지할 것 4곳으로 나뉜 경제부서는 통폐합 특별자치도 설계 핵심, 규제 개혁”

“대기업 계열사 5개 유치…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 꼭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도지사 직속 기업유치 사령탑 구성 글로벌 테마파크·외국인 유치 추진 새만금을 두바이 같은 성공 모델로 “국민의힘 추천자 정책협력관 임명 민생·실력 중심 공무원 인사 실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