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섬 아일랜드·레이크파크·반도체… 충청·강원 新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K컬처 세계박람회… 천안 ‘한류 메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거점항·스마트 교통망 구축… 강릉, 세계 100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남양주시 ‘광역버스 입석금지‘ 증차·배차간격 단축 등 대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남양주시 경춘로 남양주시청 전경.

경기 남양주시는 경기도 광역버스 입석승차 금지에 따른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노선버스를 증차하는 등 다각적 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KD운송그룹 계열 14개 버스업체의 입석승차 금지가 1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남양주시에서 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나 강변역을 운행하는 1003번과 1006번 버스 등 일부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입석승차 금지 관련 홍보와 현장점검을 하는 등 시민의 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1003번 버스(다산동~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를 대체할 수 있는 광역급행 M2353번 버스 1대를 오는 12월부터 추가 투입한다. 특히 1003번과 1006번(다산동~강변역) 버스를 출퇴근시간대에 집중 투입해 평소보다 배차간격을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전세버스를 활용한 증차운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혼선을 막기 위한 안내와 승객 불편사항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시내버스 신설, 주민들 만족… 신길뉴타운 7년 숙원

최호권 구청장, 6713번 시승 여의도~홍대 ‘황금 노선’ 연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더 늘려 뉴타운 입주민 교통편의 향상

금천청소년센터에 ‘민원해결사’ 구청장이 떴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운영

성동구선 육아·간병 등 돌봄경력도 ‘막강 스펙’

전국 최초 ‘경력인정’ 조례 제정

“신정호 지방 정원 사업 착공 ‘아트밸리 아산’ 출

“문화 도시”… 박경귀 아산시장 1926년 만든 27만평 인공 저수지 충청남도 첫 번째 지방공원 사업 “미래 100년 도시 브랜드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