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섬 아일랜드·레이크파크·반도체… 충청·강원 新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K컬처 세계박람회… 천안 ‘한류 메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거점항·스마트 교통망 구축… 강릉, 세계 100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윤기섭 의원 “장애인 화장실, 약자를 위한 배려는 예산 문제 떠나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돼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린이대공원 장애인 화장실 출입구 등, 장애인 입장에서 설치되지 않아’
예산의 중복성·효율성 고려하지만, 약자 위한 배려 우선적으로 시행돼야

윤기섭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상계2·3·4·5동)은 지난 10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설공단을 대상으로 어린이대공원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구·호출벨 위치 등이 장애인을 배려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윤 의원은 “어린이대공원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구가 미닫이가 아닌 여닫이 즉, 문을 밀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돼있어 휠체어 장애인들 이용에 불편을 끼치고 있다”면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무거운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대단히 불편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장애인 화장실에서 볼 수 없는 형태”라고 했다.

이어 윤 의원은 “또한 호출벨의 위치가 휠체어를 탑승한 장애인이 도저히 누를 수 없는 높은 곳에 위치 한다”며, “장애인 화장실은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설비를 설치해야 함에도 일반인의 편의에 맞춰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해당 장애인 화장실은 어린이대공원 중에서 리모델링이 예정 돼 있어 예산 등의 중복성으로 인해 처리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또한 한 이사장의 답변에 윤 의원은 “예산의 중복성·효율성 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약자를 위한 배려가 가장 우선시 돼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리모델링 되기 이전에도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온라인뉴스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시내버스 신설, 주민들 만족… 신길뉴타운 7년 숙원

최호권 구청장, 6713번 시승 여의도~홍대 ‘황금 노선’ 연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더 늘려 뉴타운 입주민 교통편의 향상

금천청소년센터에 ‘민원해결사’ 구청장이 떴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운영

성동구선 육아·간병 등 돌봄경력도 ‘막강 스펙’

전국 최초 ‘경력인정’ 조례 제정

“신정호 지방 정원 사업 착공 ‘아트밸리 아산’ 출

“문화 도시”… 박경귀 아산시장 1926년 만든 27만평 인공 저수지 충청남도 첫 번째 지방공원 사업 “미래 100년 도시 브랜드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