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섬 아일랜드·레이크파크·반도체… 충청·강원 新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K컬처 세계박람회… 천안 ‘한류 메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거점항·스마트 교통망 구축… 강릉, 세계 100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동환 고양시장 “경의중앙선 혼잡율 개선 시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해선 GTX 교외선 개통하면 악화 불보듯
국토부 코레일 증량 증편 속도 내야

경기 고양시가 경의중앙선 혼잡율을 낮추기 위한 긴급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4일 오전 7시 30분쯤 출퇴근 시간대에 극심한 혼잡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경의중앙선 대곡역을 방문했다.

4일 오전 출근시간대 대곡역에서 환승동선을 살피고 있는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시 제공.

대곡역은 경의중앙선과 일산선(지하철 3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하루평균 약 6만 1000명이 이용할 만큼 혼잡하다. 출퇴근 시간에는 환승객들이 열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뜀박질을 해 안전이 취약한 곳으로 꼽힌다.

내년 상반기 서해선(소사~대곡~일산역)이 개통하고 2024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교외선 까지 운행을 시작할 경우 혼잡율은 더욱 높아져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곳이다. 풍산역~백마역 사이에 8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건설사업이 이미 착공했고, 2029년 창릉신도시 까지 입주할 경우 경의중앙선의 ‘콩나물시루’ 현상은 더욱 악화될 것이 뻔하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이날 승객 밀집도와 환승 동선,안전요원 배치 여부,취약 시설물 등을 일일이 점검한 뒤 전동차 증량·증편 등 안전대책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했다.


4일 오전 대곡역에서 환승객들의 동선별 혼잡율과 안전 통행여부를 살펴보고 있는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시 제공.

이 시장은 “대곡역이 경기북부 최대 환승역으로 발전하면 안전사고 위험성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조속한 안전대책과 함께 시민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열차의 증량·증편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서울 방향 교통여건 개선 등을 위해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에 경의중앙선 증량·증편를 포함시켜 국토부 및 코레일과 협의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시내버스 신설, 주민들 만족… 신길뉴타운 7년 숙원

최호권 구청장, 6713번 시승 여의도~홍대 ‘황금 노선’ 연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더 늘려 뉴타운 입주민 교통편의 향상

금천청소년센터에 ‘민원해결사’ 구청장이 떴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운영

성동구선 육아·간병 등 돌봄경력도 ‘막강 스펙’

전국 최초 ‘경력인정’ 조례 제정

“신정호 지방 정원 사업 착공 ‘아트밸리 아산’ 출

“문화 도시”… 박경귀 아산시장 1926년 만든 27만평 인공 저수지 충청남도 첫 번째 지방공원 사업 “미래 100년 도시 브랜드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