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대재해 발생 시 과학·강제 수사 활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2026년까지 30% 줄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캐디·카트 없이도 나이스샷~… 착한 ‘대중형 골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교관후보자 선발…올해도 ‘여풍 당당’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종 합격자 여성 비율 63.4% 차지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2020.8.23 뉴스1

2021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도 여풍이 거셌다. 최종 합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여성 합격자였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일반외교 분야) 최종 합격자 41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1490명이 응시했으며 제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과 제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제3차 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외교관후보자 최종 합격자 중 여성 합격자는 26명(63.4%)으로 지난해 52.9%(27명)보다 10.5% 포인트 증가했다. 여성이 과반을 이어 가고 있는 셈이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6.2세로 지난해 26.7세에 비해 0.5세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75.6%(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9.5%(8명), 30~34세 4.9%(2명)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1998년생(23세) 2명(여성1·남성1)이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1-10-26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네마다 10분만 가면 생활 인프라… “공간복지가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맘씨 고운 중구, 청소공무원 노고 안 잊었다

[현장 행정] 취임 약속 지킨 서양호 구청장 쉼터 ‘을지로 고운자리’ 개소 발마사지기·샤워장 등 갖춰 “임시 건물서 휴식 마음 아파 사회 필수 노동자 처우 개선”

‘명품’ 송파의 전주곡… 거여·마천 개발 순항

박성수 구청장 현장 점검 주민쉼터·주차장 등 조성

관악 “중대재해법 대비 이상 무”

박준희 구청장 터널 등 현장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