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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사전간담회 통해 정책중심의 행정사무감사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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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는 보건복지위원회 주관의 행정사무감사대비 사전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이영실 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여했고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실 소속 조사관의 발제와 이에 따른 질의응답, 토론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은 ‘안심소득’ 사업,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과정·현안·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영실 위원장은 “정책중심의 행정사무감사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 행정사무감사 방향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중지를 모으고자 간담회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간담회 개최 이유를 밝히며 “좋은 사업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정책효과가 미진한 사업은 그 원인과 문제점을 찾아 고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시민에게 부여 받은 견제와 감시 권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라고 강도 높은 정책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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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